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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근 등록된 덧글
좋아 ㅋㅋㅋㅋㅋ 자랑하고 다닐게..
by 노아 at 00:20 머라고 노아군? ㅋㅋㅋㅋㅋㅋㅋ우.. by 노아 at 00:20 -///////- 으으으으 윤지 보고싶엉 .. by 노아 at 00:19 이런 자취집이면 자취할 맛 나겠다.. by 노아 at 00:19 그..글쎄................. by 노아 at 00:19 안녕하세요 머키..무키님? -////-.. by 노아 at 00:18 일주일에 한번씩 청소해서 깨끗하다!.. by 노아 at 00:17 지엘도노에게 칭찬 받았습니다 하악 by 노아 at 00:15 ㅠㅠㅠㅠ너도 어서 포폴 준비 열심.. by 노아 at 00:15 ㅋㅋㅋㅋㅋ 너무 다들 친절하시구.. by 노아 at 00:15 상자에 넣어 다른 선배가 친히 포장해드렸더니 뜯고 나오시는 헐크같은 모습 ㅋㅋㅋㅋㅋㅋㅋ 왠지 엄청 간만에 포스팅하네요!! 그동안의 일들을 말해보자면 +23일 첫출근을 하였습니다. 출근하자마자 회사 대청소에 참여하였습니다. 음 조금 긴장했는지 배가 매우 아팠습니다. 끝나고 치킨에 생맥주로 회식을 하였습니다. +24일 회사에서 장을 봤습니다. 회사 선배 한 분이 요리를 짱 잘해서, 심지어 동치미를 직접 담그신다더군여!!!! 배추와 고추와 무를 고르는 어른남자의 모습은 매우 신선했습니다. +25일 회사가 끝나고 펠언니와 푸스언니를 만나 함께 강철중을 보았습니다. 만나서 함께 펠언니의 집에 가서 셋이 함께 잤는데 파래가 저를 괴롭게 하였습니다. 주로 저의 기관지를 괴롭혔습니다. +26일 87병동 배틀로얄을 하였습니다. 오래간만에 아무일도 없이 일찍 집에 왔는데 배틀로얄을 하느라고 결국 또 12시에 잠들었습니다. 미유끼한테 죽었습니다.오라질뇬... +27일 처음으로 원화를 그려서 팀장님과 사장님에게 보여드렸습니다. 음 굉장히 부끄러웠습니다. 그런데 너무 좋게 말씀해주시는데 이 분들이 너무 착하신거같아서, 그냥 좋게 말씀해주시는건지 진짜 맘에 드는건지는 잘 분간이 안 갔습니다.. 여튼 열심히 해야겠습니다. 이번주 일기 끝~~ 진짜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열심히 그려야겠습니다. 엉엉 ㅠ.ㅠ ![]() ![]() 시간이 지나다보면 예쁘게 꾸미고 그러구 싶어요~ ![]() 회사내에 (저 빼고)유일한 여자인 선배님..
저처럼 치마두른 남자가 아니긔 귀엽고 이쁜 언니여요..ㅋㅋㅋㅋ 저 작은 몸으로 간지나는 모델링을 하구계심 ~_~乃 말했다시피 취업을 해서 이사를 해야하는데 인터넷에도 올릴라구 사진을 찍은 김에 포스팅두 한번 해봐욤~ ㅋㅋ ![]() 전신거울과 주워온 화장대..ㅋㅋ 주워온건데 엄청 깨끗하고 이쁘고 깔끔해서 맘에 들어요. 이건 이사갈때 들고 가야겠어 헤헤 ![]() 아래 서랍장의 뚜껑이 엇나갔음.. 저거땜에 스트레스 제법 받았었다능..ㅠ.ㅠ들어올때부터 저랬어염. 좀 고쳐주지 흥흥뿡 ![]() ![]() ![]() 다시 넣어놓고싶어요 으흑 ㅠ.ㅠ... 왜 입을려고 보면 입을 옷은 하나도 없는데 옷이 왤케 많은거야.. ![]() 저 장롱은 정말 빨리 내다버리고싶네요 ^^;;;;ㅅㅂ 짜증나 ㅋㅋㅋㅋㅋㅋㅋㅋ 자취생주제에 졸라 크고 웅장한 장롱 ![]() 아버지가 억지로(..)사주신 김치냉장고와 컴퓨터가 있네염. 김치냉장고 좋긴한데 음..음....... 김치를 별로 안 먹어서 ^^;;;;; 음식물쓰레기 저장창고같은 이 기분 orz 뭐 다 제탓이지만서두 말이죠 ![]() 무슨 옷 자랑하는거같네염 ㅋㅋㅋㅋㅋ 왤케 많지 ㅋㅋㅋㅋㅋㅋ ![]() 보너스로 내 동생 간지샷 ^^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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