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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노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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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회사선배


상자에 넣어 다른 선배가 친히 포장해드렸더니
뜯고 나오시는 헐크같은 모습

ㅋㅋㅋㅋㅋㅋㅋ

왠지 엄청 간만에 포스팅하네요!!
그동안의 일들을 말해보자면


+23일 첫출근을 하였습니다.
출근하자마자 회사 대청소에 참여하였습니다.
음 조금 긴장했는지 배가 매우 아팠습니다.
끝나고 치킨에 생맥주로 회식을 하였습니다.

+24일 회사에서 장을 봤습니다.
회사 선배 한 분이 요리를 짱 잘해서,
심지어 동치미를 직접 담그신다더군여!!!!
배추와 고추와 무를 고르는 어른남자의 모습은 매우 신선했습니다.

+25일 회사가 끝나고 펠언니와 푸스언니를 만나 함께 강철중을 보았습니다.
만나서 함께 펠언니의 집에 가서 셋이 함께 잤는데
파래가 저를 괴롭게 하였습니다.
주로 저의 기관지를 괴롭혔습니다.

+26일 87병동 배틀로얄을 하였습니다.
오래간만에 아무일도 없이 일찍 집에 왔는데
배틀로얄을 하느라고 결국 또 12시에 잠들었습니다.
미유끼한테 죽었습니다.오라질뇬...

+27일 처음으로 원화를 그려서 팀장님과 사장님에게 보여드렸습니다.
음 굉장히 부끄러웠습니다.
그런데 너무 좋게 말씀해주시는데
이 분들이 너무 착하신거같아서,
그냥 좋게 말씀해주시는건지 진짜 맘에 드는건지는
잘 분간이 안 갔습니다..

여튼 열심히 해야겠습니다.

이번주 일기 끝~~


진짜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열심히 그려야겠습니다.
엉엉 ㅠ.ㅠ
부대찌개 끓이다가 사진 찍는 소리에 도망가는..

제 자리..ㅇ.ㅇ
시간이 지나다보면 예쁘게 꾸미고 그러구 싶어요~

회사내에 (저 빼고)유일한 여자인 선배님..
저처럼 치마두른 남자가 아니긔 귀엽고 이쁜 언니여요..ㅋㅋㅋㅋ
저 작은 몸으로 간지나는 모델링을 하구계심 ~_~乃
by 노아 | 2008/06/27 22:20 | Photo | 트랙백 | 덧글(24)
우리집~

말했다시피 취업을 해서 이사를 해야하는데
인터넷에도 올릴라구 사진을 찍은 김에 포스팅두 한번 해봐욤~ ㅋㅋ


일단 나의 주 스페이쓰.
전신거울과 주워온 화장대..ㅋㅋ
주워온건데 엄청 깨끗하고 이쁘고 깔끔해서 맘에 들어요.
이건 이사갈때 들고 가야겠어 헤헤

부엌이에요.
아래 서랍장의 뚜껑이 엇나갔음..
저거땜에 스트레스 제법 받았었다능..ㅠ.ㅠ들어올때부터 저랬어염.
좀 고쳐주지 흥흥뿡
혼자 사는 주제에 신발의 양이 ㅋㅋ!!

원래 옷장 위에 저렇게 옷 쌓아놓지 않는데 금방 방 나갈줄 알고 괜히 다 꺼내놔서 ㅋㅋ
다시 넣어놓고싶어요 으흑 ㅠ.ㅠ...
왜 입을려고 보면 입을 옷은 하나도 없는데 옷이 왤케 많은거야..

냉장고와 장롱..
저 장롱은 정말 빨리 내다버리고싶네요 ^^;;;;ㅅㅂ 짜증나 ㅋㅋㅋㅋㅋㅋㅋㅋ
자취생주제에 졸라 크고 웅장한 장롱

창문쪽 벽면.
아버지가 억지로(..)사주신 김치냉장고와 컴퓨터가 있네염.
김치냉장고 좋긴한데 음..음.......
김치를 별로 안 먹어서 ^^;;;;;
음식물쓰레기 저장창고같은 이 기분 orz 뭐 다 제탓이지만서두 말이죠

무슨 옷 자랑하는거같네염 ㅋㅋㅋㅋㅋ 왤케 많지 ㅋㅋㅋㅋㅋㅋ





보너스로 내 동생 간지샷 ^^*
by 노아 | 2008/06/22 00:16 | 트랙백 | 덧글(6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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